디딤자리는 프로그램안내 상담코너 게시판
 

디딤자리는 > 인사말
 
디지털 시대는 그야말로 정보의 공유시대이며
서로가 가진 정보를 활발히 나눌 때 갖게 되는 호감은
모두를 풍요롭게 한다고 생각합니다.

홈페이지를 만들고
이모저모 우리 삶의 모든 것을 나누면서
격려와 지지도 받고 싶고
때로는 따끔한 매질로 사랑을 주실 때
우리는 더욱 더 건강하게
담금질 되어 가리라 생각됩니다.

이 세상에 던져져
울타리를 갖지 못한 아이들에게
울타리를 만들어 주고 보니
그래도 우리가 디딤돌이 될 듯 싶습니다.

너무 예쁜 우리 아가들.

너무 맑아 우리의 어두운 부분마저 가려주는 아이들.

겸손하게 도움을 청하는 울음과 눈빛과 몸의 언어가
때론 아프고 고맙습니다.

디딤자리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신 님들이
바로 우리의 이웃이며 가족이고 후원자이며 은인임을 믿습니다.

자주 방문하셔서 좋은 글 남겨주시고 지지와 격려도 주시어 힘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.

늘 복된 나날 이루어 가시길 빕니다.

원장 박상화 다니엘